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 포스터
관람일 2014.06.28 (토) 22:10
관람장소 CGV
평점 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장르 액션, 모험, SF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마크 월버그,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
개봉일 2014.06.25

트랜스포머 1편의 재미를 계속 기억하고 싶어서 일까.. 그 기대감으로 영화를 계속 보게 되는데… 3편에서도 마찬가지고 4편에서도 왜 전에 주인공이 바뀐것에 말을 언급을 안하는 것일까..3편에서는 그나마자 전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라고 해서 그나마 어떻게 헤어지고 왜 헤어졌는지를 몰라도 헤어졌다는 결과는 알게 되었는데…

사라진 시대에서는 샘 윗윅키가 어떻게 되었고, 세월이 얼마나 흘렀는지를 정확하게 말해주지 않고 있다… 어느정도 힌트를 줘야 알아서 나름대로 해석을 할텐데 그 부분이 없었던 것이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이번 영화는 로봇끼리의 액션의 비주얼보다는 뭔가 뿌시는거에 중점을 둔 것 같다. 계속 뿌시기만 한다.;
로봇끼리의 액션은 감은 엄청 지루하고 졸렸다.
샘 윗윅키가 보고 싶다. 연인끼리의 아슬아슬한 연애하는 것도 하나의 볼거리였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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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시는건 정말 잘하고 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