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웹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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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우먼 관람

히오로물의 첫 편은 대부분 지루하거나 재미가 없는거 같다.
원더우먼도 마찬가지였다. 지루했다.
영웅이 태어나기 위해서 설명을 하고 왜 나타나게 되었는지 설명을 위해서 지루했지만 그래픽은 확실히 뛰어났다.
화려한 액션씬은도 나름 좋았지만 화려한 액션에 비해 박진감이 있지는 않았던거 같다.
갤 가돗은 이쁘구나!!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vo2 관람

역시 마블이다. OST도 좋았다.
무엇보다 화면 돌아가면 모션들이 자연스럽게 한 것에 놀라움이 생겼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관람

분노의 질주는 의리!
폴 워커의 흔적은 계속 이어진다!

영화 특별시민 관람

솔직히 영화 전개 및 내용은 뭔가 필자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거나 울분터지는 일을 만들거나
그런 내용은 없었다.
단지 정치계에서는 실제로 저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공조 관람

현실감이나 다른걸 떠나서 액션영화로써는 좋다.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보기 편한 영화다. 유해진 옆에 있어서 그런가 현빈이 멋있게 나왔다.

영화 “형” 관람

감동크게 없고 뭔가 특별한 스토리가 있지도 않은 영화였다. 조정석때문에 보긴 했지만 조정석의연기력이 없었으면 정말 그냥 삼류영화였을지도 모르겠다. 11월에 개봉한 영화인데 아직도 영화관에 상영되고 있는건 CJ제작사라 아마 상영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영화 관람

원작이 좋아서 영화도 좋았던 것일까? 애뜻함이 들어있는 영화고 첫사랑의 기억을 다시 불러오게 만든 영화이다. 영화 중에 제일 기억이 남은 대사는 “꼭 해피엔딩이어야만 하나? 중요한 건 이야기 그 자체인데.” 이 대사였다.

판도라 관람

올해는 유난히 우리나라 현실에 대해서 많이 나오는 거 같다. 이 영화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듯한 느낌이 들었다. 영화가 극단적으로 간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스토리는 괜찮았다. 연기력이 조금 아쉬웠고 끝이 아쉬었다.

닥터 스트레인지 관람

마블의 만화를 처음 본 느낌이였다. 완전 새로운 스토리였고 영상이였다.
머리가 복잡할거 같았는데 간혹 무슨 말인지 모를때가 있지만 내용은 확실히 좋았다.
순수 영웅물이 아닌듯 하기도 했다.

밀정 관람

이 영화를 보기전에 설민석의 밀정 동영상을 보고 봤으면 한다. 저 시대때 왜 밀정을 할 수 밖에 없고 밀정을 꼭 나쁘다고 할 수 없으며 또 좋다고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것을 알고 보면 이 영화가 어떤지 판단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터널 관람

재난영화인데 긴박하지않아 현실성은 없었지만 하정우가 잘 살린듯.. 다른걸 둘째치고 한국영화 상황을 잘 표현한거 같다.

인천상륙작전 관람

부산행을 드디어 관람

덕혜옹주 관람

기구한 운명을 가진 인물 중에 하나.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알기 위해서 알아야 할 역사 중에 하나인듯하다.

마이펫의 이중생활 관람

인간들이 나가고 펫들의 사생활을 잘 표현한 영화이다. 또한 주인들이 나가고 펫들은 주인만 기다리고 주인의 관심과 사랑을 항상 받고 싶어하는 것을 잘 표현했다.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별점

주토피아 영화 관람 후기

추천을 받아서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정말 추천 할만한 영화였다. 인사이드 아웃 애니메이션보다 더 재미있었던거 같다. 정말 지루할 틈이 없이 영화는 전개가 되었고 연출에서 대단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동주” 영화관람 리뷰

시를 넘 아쉽게 읽어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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